Tuesday, December 15, 2009

2 학기 과제


자기 소계하는 자겁: 저의 어린 시절와 환경을 표연하고 싶었습니다.
이 항아리를 코일링으로 만들었고 향태를 한국식으로 만들었어요.
삘딩을 잘 표연하는 색갈을 하기로 골렀어요.
우리 고양에는 하늘이 맑고 구름도 큽니다.
밑 부분에 "The Great Mississippi River"를 썻던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Mississippi강이 Minnesota주에 시작 한다는 것을 몰으기 때문에입니다.



지난 겨울에 집을 들릴때 어린 시절에 살았던 집의 뒤마당을 그렸어요.
이 곳에서 많은 추억와 평화를 느꼈습니다.
"심플"한 색갈을 선택한 이유는 겨울에 보이는 색갈을 표연하려고 입니다.


이 저번 재 과제에 편리한 식탁 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유약을 바르기 후의underglaze이 갈르졌어요. 그래서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 것을 새로 만들었던 식탁 품입니다. 요분에 단순한 색갈을 선택해서 전에 만들었과 달으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화장토를 재밌개 바르고 그릇의 base와 lip을 구별할수있개 했습니다. 그림을 볼수있개 투명유를 바랐습니다.

Monday, June 22, 2009

Can Slab projects


형태를 캔으로 만드렀는데 하나는 자라고 주전자로 만들었습니다.

Slab building project



•이 것 은 시게 기어 인데 늦기는 거가 우리 세상에 시간 많다고 생각 하는 데 이 세계에 사는 시간이 대개 짧다고 표한 하고 싶었습니다.
We are running out of sun.
25cm x 11cm.

large coil project.


이 작품이 월에 나무 하고 숲 이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가마실 가면서 떠려젔습니다. 곱슬곱슬 배경은 입이고 화장토 발었는 코일 이 자작나무입니다.
This was supposed to be a birchwood forest standing in front of a thick leaf forest.
Birch Forest.
100cm x 50cm x 7 cm

coil 원통


이 운통 그림이 한국식 으로 하고 싶었어요. 한국 도자기에 너무 순진한 하 고 간단하게 그리니까 너무 좋아했습니다.
I tried to draw a simple plum tree as is seen on many Korean ceramics. The simplicity and beauty of Korean ceramics has always intrigued me so I wanted to try as well.
Plum tree cylinder
11cm x 24cm

Paper mold project


이 작품이 주전자인데 종이몰드로 만드렀습니다. 투명유는 왜 사용하지 안아면 그 크레이는 살고있는 늣김이 있었어 지구색상 으로했습니다. 위부븐 하가 밎으는 피라미드 형태로 만들었고 가운대는 원통으로 만드렀습니다.
This is a water dripped made from a three part paper mold. The top and bottom made into a pyramid shape and the center made from a cylindrical mold. The feeling while I was making this was that of a jumping object. There for I wanted to make everything feel as though it was alive. I also decided to stick to earth colors to express it coming from the earth.
Pea Pot pitcher.
30cm

Slab box project


이과제는 스렙으로 마든 통입니다. 바닥하고 뚜껑은 있습니다. 작은 십자 왜인나면 뚜껑을 어떻게 앉어는지 데문에 했습니다
This is our slab box project including a lid. The small cross is there for an indicator on how the lid is supposed to sit upon the box.
Lidded box
12cm x 10cm

Clay Works Pinch pots




이 것은 핀칭 작품인데 우리 크레이 수업에 첫번제과제 입니다. 흙 종료가 백토, 청자토, 조합토 입니다. 흙을 동거라게 모이고 핀칭우로 컵/bowl 형태 만드러서 코일잉 (coiling) 해서 발 만드렀습니다.

These pinch pots were our first assignment for our claywork class. We took a clay ball about the size of a tennis ball and pinched the pot into a shape of a bowl and we made the feet by attaching a coil.















Monday, April 6, 2009

Pinch Pots

Our first assignment was pinch pots. Its been a while since I touched clay so it was nice working again.